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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카페였는데 1억씩 팔아요"…동네 사장님들 살린 '두쫀쿠'

작성시간26.01.13|조회수65,863 목록 댓글 27

 

"두바이쫀득쿠키 판매 후 매출이 3~4배 뛰었습니다. 한 때 폐업도 고민했는데 두쫀쿠 매출로만 하루 500만원 가까이 나와요."

지난해 11월부터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를 팔기 시작한 서울 영등포구 카페 주인 A씨는 엄청난 인기에 하루 1000개씩 두쫀쿠를 만들고 있다.

그는 "카다이프나 피스타치오 등 원재료 가격이 오르고 배송도 늦어지고 있어 물류를 직접 찾아다니며 확보하고 있다"며 "장사한 지 1년 정도 됐는데, 근 몇 달간은 역대급 매출을 기록 중"이라고 말했다.

휴일 없이 운영 중인 A씨 카페의 두쫀쿠 매출을 단순 합산하면, 쿠키 하나로만 월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이 같은 흐름은 지역과 업종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고 있다. 서울 구로구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B씨는 "매출이 정확히 두 배 늘었다. 오픈 전부터 줄이 선다"며 "개업 이래 최고 매출을 계속 갱신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카다이프를 구하려고 도매·소매 사이트를 가리지 않고 뒤지고 있다"며 "배달이나 픽업 주문을 해도 손님들이 다른 메뉴를 하나씩 꼭 함께 사 가 두쫀쿠 덕에 전체 매출이 같이 오른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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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1.13 저번주에 제주도 찰리공장에서 줄 안서도 살수있던데 어디는 또 줄 엄청기네
  • 작성시간 26.01.13 대박 ㅋㅋㅋ 친구도 하루에 5 개씩 오픈런해서 먹고 10kg 쪗다는데
  • 작성시간 26.01.13 그냥 잘 되었음 함 다들 모두들
  • 작성시간 26.01.13 성수 회사앞 맨날 줄섬
  • 작성시간 26.01.13 경제대통령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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