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피범벅이 된 B씨가 공중화장실에서 얼굴을 씻겠다고 하자 그제야 A씨는 자신이 특수상해죄 누범 기간임을 인지했고 가중 처벌을 우려했다.
다음검색
댓글 1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16 사형좀
-
작성시간 26.01.16 ㄷㄷ
-
작성시간 26.01.16 판사를 찔러죽였어도 12년줬을까?
-
작성시간 26.01.16 대체 판사새끼는 무슨생각일까..?
-
작성시간 26.01.16 B씨가 공중화장실에서 얼굴을 씻겠다고 하자..?? 이거는 무슨 말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