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society/2024/04/16/2024041614261971537
발췌) 일본에서 사형수들이 사형 당일 통보받는 데 대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결국 원고 패소로 끝났다.
법원은 "사형수가 사형 집행 시기를 미리 알 권리는 보장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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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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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17 매일 간수들이 순찰할때마다 벌벌 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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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17 일주일 통보면 그ㅅㅋ만 떨지만 당일 통보면 사형수 모두가 떨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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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7 걍 사형수끼리 섬에 배틀로얄 시켜서 관람권으로 세금 충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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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7 니가알아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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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7 뻘짓? 을 할 수도 있으니 당일이 더 나은듯
아님 2-3일 전 통보->독방->집행도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