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언론이 3월 A매치 평가전 상대로 한국이 확정되자 아쉬움을 나타냈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시간으로 4월1일 오전 3시45분(현지시간 3월 31일 오후 8시45분)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20일 밝혔다.
오스트리아 현지에선 한국과 맞대결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분위기다. '키커' 오스트리아 판은 최근 "전술적 적합성은 인정하지만, 스파링 파트너로서의 강도는 의문이다"라고 전했다.
우선 랑닉 감독이 3월 A매치 파트너로 한국(및 가나)을 낙점한 배경에 대해 "이유는 명확하다"고 입을 모았다. 오스트리아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에서 맞붙을 아시아팀인 요르단을 대비한 '맞춤형' 평가전이라는 해석이다.
그러면서도 "과연 올바른 선택인가?"라며 의문 부호를 나타내기도 했다. 매체는 "우리가 본선에서 상대해야 할 팀에는 '남미 챔피언' 아르헨티나도 포함되어 있다"며 "한국이 아르헨티나의 강력함이나 알제리가 보유한 피지컬과 기술 수준을 대비하기에 충분히 강력한 상대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고 지적했다. 월드컵 본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더 강한 상대와 맞붙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40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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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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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1 미안하다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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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1 명보여도 오스트리아는 이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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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1 짜식들 우리를 잘 알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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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1 잘 알고있구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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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1 서로 아쉬움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