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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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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27 너무 슬픈 얘기지만 어차피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도 이해 못하시겠죠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곳에서 괜히 도덕과 윤리를 법과 제도와 한대 묶어 물타기를 하시는 건
차은우가 그만큼 좋으시다는거겠죠? 이해합니다
다만 그 두 개를 다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차은우가 이 지경까지 된 걸 인지하십시오
세율, 세법도 적용 기준이 다른 이유를 공부를 하세요 차라리. 다 똑같이 나쁘다라는 초딩도 안할 말은 그만하시고 -
답댓글 작성시간 26.01.27 쉽게 말해도 그냥 딴 소리만 하시네요
본인도 차은우 사건에 고의성이 보인다며 첫번째 문단은 왜 적으시는 건지도 모르겠고,
고의성이 보인다는 사건에 왜 사람들이 낙인 찍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뭔 말을 하고 싶은 건가요?
제가 단 댓글은 그저 저액과 고액 탈세를 같은 잣대로 볼 수 없는다는 말인데 다른 말만 하며 주장을 고집하시네요
생각나는 대로 글을 길게 쓴다고 해서 없던 설득력이 생기는 게 아닌데ㅜ
아무튼 더는 시간 낭비일 것 같으니까 여기까지만 할게요 -
작성시간 26.01.25 근데 어케 벌었노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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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5 욕심이 끝도 없지ㅋㅋ 저런 걸 탐욕이라고 하는 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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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5 200억이면 학교 10개 1년 굴릴 예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