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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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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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배때지가 쳐불렀다고 밖에 볼 수가 없음 직장이 있는지 부모님한테 얹혀사는지 모르겠지만 세끼밥차려먹고 치우기만해도 저딴소리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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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디시에 눌러앉아있으면 현재의 영역에서 못 벗어나는 거지. 변화를 꾀하지 않으면, 원치 않은 변화에만 휩쓸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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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크로스핏하면 댑니다
정말 아무생각 안들게 열심히 운동하고 끝나고
회원들하고 서로 고생했다 하면 정말 열심히 했구나 느껴지고
이게 지속되면 내가 다른 회원한테 잘했다 하면서 도움이 많이 된거같음 -
작성시간 26.01.27 첫 회사보다 수입은 엄청 줄었지
아파트 대출금 꼬박꼬박 나가지
먹고는 살아야하니 적은 돈이라도
받으며 살아야지 하면서 삶.
지금 가장 고통스러운 건 30대 중반 들어섰는데
허리, 무릎, 골반 최근엔 어깨까지 아픕니다.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 하고 몸은 아픈데다
생활이 나아질까 싶으면 뭐가 꼭 터지니
살고 싶다는 생각이 줄어듦.
근데 어쩌겠어.. 살아야지...
후.. -
작성시간 26.01.27 사람은 사회적동물이라 어떤식으로든 주변과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가야함.
굳이 매일마다 보고 연락할필욘 없지만 가끔이라도 만나서 회포풀고, 여행다니고 할만한 사이는 있으면 좋음.
보통은 연애하고 가정을 이루면서 그걸 채우는데 저렇게 혼자 다니고 혼자살면 인생이 행복하기 쉽지않음
게임하고 , 내 시간 갖는것도 가끔있어야 더 맛있고 좋은거지 맨날 그거만하라고하면 그것도 금방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