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곤 (비고 모텐슨)
"레알 마드리드는 버릇 없는 놈이(비니시우스) 발롱도르를 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리고 그 아이가 분노하고 슬퍼하자 '클럽은 존중받지 못하는 곳에는 가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비니시우스와, 시상식을 위해 파리에 가지 않겠다는 그의 떼쓰기를 지지하기로 결정했죠."
"이건 그냥 패배를 인정할 줄 모르는 추태일 뿐입니다. 저도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지만, 만약 클럽이 존중받지 못하는 곳에 가지 않겠다고 한다면, 그건 이런 식의 멍청하고 비신사적이며 오만한 행동을 한 클럽의 잘못입니다. 언제나 '할라 마드리드!'이지만, 이번 일은 정말이지 부끄럽네요."
이에 대한 베댓
"아라곤은 축구를 정확히 안다."
실제로는 레알과 더불어 아르헨티나 클럽인 산 로렌조의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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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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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진짜 비니시우스가 뭐라고 래알은 왜그러는거지
막 호날두나 메시급으로 겁나 잘하면 진짜 그나마 아주 조금 그나마 이해하겟는데 것도 아니고
회장이나 높은사람 아들도 아니고 아무 연관도 없는데 왜 선수 하나에 클럽 전체가 그러는거지??? 멀까 뭐지 -
답댓글 작성시간 26.02.04 유튜브에서 추측 글 봤는데 아마도.
페레즈가 직접 데려와서 처음부터 스텝업 시켜서 슈퍼스타로 키워서 구단의 심볼로 삼으려고해서 그렇다더라고요. 전에 있던 레알 간판 스타들, 라울 호날두 같은 선수들은 페레즈가 영입하거나 키웠던 선수들이 아니었고요. 이게 복잡한데 길게 가면 페레즈 연임과도 관련있고 무튼 그런 속사정이 있다네요. -
작성시간 26.02.04 벤제마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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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이래서 아무리 과거에 잘 했어도 마무리가 중요함
페레즈도 똑바로 못 하면 나가야됨 -
작성시간 26.02.05 프렌차이즈 스타는 묵직한멋이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