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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시리즈가 아무리 나가는 감독들 데려와도 의미 없는 이유

작성시간26.02.12|조회수8,629 목록 댓글 7

블랙팬서 1&2 - 라이언 쿠글러

이터널스 - 클로이 자오

닥터 스트레인지 2 - 스콧 데릭슨 ㅡ> 샘 레이미

다 기존에도 평가 좋았고 마블 영화 이후에도
좋은 평가 받은 감독들
딱 마블 영화들만 뒤지게 욕먹음

걍 임마가 문제임
옛날에나 잘 나갔지 감다죽 된지 오래

닥스 2도 스콧 데릭슨이 1부터 구상한건데
케빈 파이기가 그거 하지마 해서 관두고
샘 레이미랑 각본가들 새로 데려와서
시간 없으니까 빨리 만드셈 한 결과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 때 윗선때문에
원하던거 못 만들고 망했는데
여기선 윗선때문에 관둔 사람 대타 뛰고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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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2.12 아머워즈 폐기하고 아이언하트 만든 갓갓좆이기
  • 작성시간 26.02.12 마블의 차세대 리더이자 구심점이 되어야 할 블랙팬서가 안타깝게 되면서 뭐가 막 꼬였음..
  • 답댓글 작성시간 26.02.12 저도 같은 생각이긴 한데 그래도 살릴 기회는 있었다고 생각함 캡아4가 엔겜 이후 6년만에 나온거만 봐도 말이 안됨
    전체적인 로드맵이 너무 노답임
  • 작성시간 26.02.12 제목이 잘 나가는.. 으로 수정되어야할듯
  • 작성시간 26.02.12 라이언 쿠글러의 씨너스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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