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호칭 '조' , '종' , '군'의 차이 작성시간26.02.13|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알림 아이콘 카페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댓글이 작성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성시간26.02.13 묘호는 죽고 나서 붙으니까... 선대 왕 업적과 그걸 이어 받은 직계 자손의 입장에서 왕권의 정당성과 정통성이라 생각해서 저럼 세종은 종이고 태종도 종임 근데 세조는 조임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3 이거만 봐도 수양대군부터 나라가 꼬임. 여기서부터 갑자기 조로 바꾸니까 후대에서도 선례가 있잖아 하면서 바꾸기 시작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3 ㄹㅇ 세조부터 나라 망하기 스노우볼 굴러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3 세조는 정당성이 너무 없었으니까요 정당성 최고인 단종 밀어내고 왕이 되었는데... 단종 옆 신하들이 문제면 그 신하만 몰아내고 단종을 보좌했으면 될 일을 왕이 되었으니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3 신하만 밀어내고 보좌 했으면 될 일이 아니긴 했죠 그 김종서 황보인 몰아내는 순간 이미 반역에 가까운 행위를 한거라 숙청대상이 될테니 계유정난 공신들이 왕까지 갈아 치워야 한다고 주변에서 난리 부르스를 떨었을 거고 왕까지 가야 하는건 이미 시작한 순간부터 정해진 거라고 봐야함 다만, 세조가 그 당연한 걸 몰랐을까 하면 당연히 알고 시작한 일이란 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3 그러니까요 알고 한거져 명분만 보면 그냥 단종 옆에서 자기가 클때까지 봐주다 나갔으면 될일인데 왕이 되고 싶었으니까 사실 명분은 핑계대고 한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3 세조, 인조 둘다 쿠데타로 왕된 정통성 컴플렉스 심했던 왕들이라 어거지로 조 쓴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문종이 10년 더 산 세계선은 어땠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이거 첨에 학교에서 배울때 대를 이은거면 종 아니면 조로 배웠는데아들인경우가 종이라고 했던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초기엔 세조 인조 처럼 혁명으로 왕을 갈아치운경우에 조가 붙었고 나중엔 업적을 치하하는 의미로 붙이기 시작한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린정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뭔가 어렸을때 존나 잘했으면 조 적당히 잘했으면 종 으로 배웠던거같은데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오 궁금했던건데 ㄷ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전대 왕의 자식 - 종 아닌경우 - 조 폐위 - 군 으로 배웠눈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3 중종이랑 영조는 둘다 전전대 왕의 자식이자 전대 왕의 동생인데 한쪽은 종이고 한쪽은 조임사실 영조는 나중에 바뀐 거영조 정조 원래 둘다 종이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사실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였지만 묘호도 시대 지날수록 인플레된 거라 ㅋㅋ~조도 원래 시조나 중시조한테나 붙을까말까 한거 그냥 정치적 의도로 갖다 박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3 직계는 종 형제는 조 로 알고았었는데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조조는 나라를 두번 개국했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