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필름 레드"의 타니구치 고로 감독과
"절벽의 포뇨"와 "키키의 택배"의 캐릭터 디자이너
콘도 카츠야가 선보인 두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각본은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요시다 레이코이며,
주제가는 그린 앤 옐로우 소사이어티입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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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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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7 옹 뭔가 그 느낌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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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7 일단 로봇은 안나옵니다ㅋㅋㅋㅋㅋ 그럼 액션씬은 나온다는건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