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쟁부(국방부) 정책차관 曰
"한국은 GDP대비 국방비 3.5%지출을
약속한 첫번째 비나토(NATO)국가"
미국이 제시한 유럽안보구상 '나토 3.0' 에
한국이 모범사례라고 소개
"한국은 한반도를 충분히 방어할
주된 책임(주도적 역할)을 질 능력이 충분"
"그리고 이것은 미국의 국익에도 부합한다"
'뮌헨 안보회의'에서 유럽을 상대로
'한국'을 콕 집어 말한 의도는
'러시아의 위협'으로부터 유럽의 안보는
스스로 '주도적 책임'을 다하라는 압박으로 풀이
美 정책차관 엘브리지 콜비는
작년 12월 발표된 미국의 새 국방전략을 기준으로,
미국은 서반구(북미•남미•그린란드 등) 장악력 강화
동맹국들에게는 러시아•북한•중국 등의 위협에
대응해 더 큰 역할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냉전기를 '나토 1.0'
탈냉전기를 '나토 2.0'
현재를 '나토 3.0' 이라 정의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893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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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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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7 저 사람 1년 전에 김지윤 유튭 나와서 하는 얘기 들어봤는데, 애초부터 한국에 대해 저런 생각 가지고 있던 사람임. 미국은 헤비급 (현재는 중국) 이랑 붙을 준비 해야하고 잔잔바리 (대한민국 to 북한, 유럽 to 러시아, 일본 to 대만문제) 는 동맹들이 책임져 줘야한다. 근데 동맹중에는 대한민국 밖에 준비된 나라가 없더라였음. 현 미국 국방 관련 최고조언가 포지션으로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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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7 미국공인 개씹호구중 1위 오피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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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8 아니 애초에 니들이 분담금가지고 쥰나뭐라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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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8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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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0 아니라고 우린 그냥 병신이라고 너네가 좀 알아서 지켜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