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첨이라 다 신기하고 좋은데...
이태리 형님 누님들 안씻는건지 빨래를 안돌리는건지...
버스 지하철 탈때마다 진짜 힘드네요 ㅜㅜㅜ
그리고 화장실 진짜... 일단 대부분 유료구 너무 더럽네요...
남자 화장실 소변기 따로 없고 양변기에 처리하는데
조준을 일부러 안하고 싸는거 같은 느낌??
심지어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가도 못말리더군요
우리나라였으면 이미 경찰행일텐데
글고 변기 커버는 다 어디에 버렸나요????
그걸 누가 훔쳐가나요?? 똥을 쌀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로마 패스 이용해서 공중화장실 꽁짜로 쓸 수 있어도
들어가자마자 나와요...
좀 비싼 식당 가서 밥먹고 무조건 화장실 갔다오는거 추천..
물론 식당 화장실도 복불복 엄청 심한데 그나마 나아서...
일단 같이 간 친구는 다신 안온다 선언 ㅋㅋㅋㅋㅋ
담주는 프랑스 가는데 벌써 걱정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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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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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20 저도 파리에서 소매치기때문에 파리를 못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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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0 우와 이쁘다아,,, 이탈리아는 안가봤는데,, 가보고싶네요 ㅠㅠㅠ 이쁘네요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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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0 으악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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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0 변기 위에 올라가서 응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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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0 프랑스도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