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에서 크리스탈소드를 줍는다.
액트4부터는 TC가 26 넘어가는 지역이 대부분이니 액트3 이전에 줍는다.
상점주인도 크리소드를 팔지만 이딴거에 골드를 낭비하며 내 손해를 보면 완벽한 느낌이 안난다
노말 카우방을 찾는다.
적당한 위치에 떨어뜨린다.
누군가 줍는것을 확인하면 조용히 방을 나간다.
다른 캐릭이었으면 남이 줍기전에 스샷만 찍고 치우려 했는데 적폐어쌔라 용서못한다
*디아2레저렉션 펌
해설 : 초반에 4소켓 무기가 정말 중요하다. 특히 크리스탈 소드나 브로드소드는 4소켓이 뚫릴 수 있는데, 문제는 노말 카우방 이상에서 나온 무기여야만 4소켓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보다 쉬운 지역에서 주운 건 라주크에게 맡겨도 3소켓이 떠버려서, 라주크 기회가 그대로 날아간다.
그런데 저 사악한 놈은 카우방보다 레벨 낮은 지역에서 먹은 걸 일부러 슬쩍 흘려두고 가는 디아블로도 절레절레할 정도의 낚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