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생존자 설익수님.
당시 설익수 씨는 아시아의 영웅으로 외신에도 보도됐지만 이어 그 사고 때문에 직장을 잃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다고 함.
이후 보험에 들려고 해도 어떤 후유증이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고 보험사에서 거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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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24 어떤회사인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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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지랄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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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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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어휴..... 인류애 박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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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그릇 차이 봐라. 삼성 이병철 회장은 625난리통에 자기 구해준 운전기사분 이사까지 달아주고 묫자리까지 봐줬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