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1
차가운 평야(Cold Plain)
입구에 NPC가 지키고 서 있음
도대체 얼마나 위험하길래ㄷㄷ
그전까지는 느린 좀비 같은 애들만 상대하다
여기서부턴 갑자기 애들 개 빨리 달려옴
무엇보다 물량 개 많음
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남
생긴 것도 새빨갛고
심지어 보이스도 소름 돋음;
그래서 6살 때 무서워서 접음
+ 번외로 카우방
삼촌이 숨겨진 맵 보여준다면서
어디로 이동 시켜줬는데
기괴한 모습의 도끼를 든
이족보행 젖소 대거 등장
울음 소리가 특히 매우 소름끼쳤음
날 해치지 않을 것 같은 생물이 저렇게
변해서 달려드는 게 몹시 무서웠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25 어릴때 피씨방행님들이 액트2쯤깨고 있으면 버스태워줌...
성인되고 혼자해보니 액트2랑 3짜증나서 너무 귀찮았음 -
작성시간 26.02.25 액트1 수도원이랑 그 탑?이 무서웠던거같음
-
작성시간 26.02.25 무무무~~~
-
작성시간 26.02.25 무무 무무무
-
작성시간 26.02.25 안다리엘 가는길이 ㄹㅇ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