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3일 "양효진이 오랜 고민 끝에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효진은 2007-2008 시즌 V-리그 데뷔 이후 현재까지 19시즌 동안 오직 현대건설의 유니폼만을 입고 활약해온 구단의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리그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로서 압도적인 블로킹 능력과 속공, 꾸준한 득점력을 앞세워 팀의 수많은 승리와 우승을 견인했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117/00040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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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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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3 효진건설 ㅠㅠ 남은 홈경기 다 가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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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3 배구일찍 입문했으면 팬이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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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3 무한상사 배구팀 양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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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3 효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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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3 블로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