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더뿡뿡)
= 아이들 모노
네가 우측에서 왔든 좌측에서 왔든
동쪽이든 서쪽이든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매일 밤낮으로 네 느낌대로 춤을 춰
이펙트를 내려 전부 사라지게 놔둬
온 세상을 모노로 틀어
사랑은 모노일 때 더 커져
노래 메시지가 편견 없는, 서로 존중하는 세상을 지향함
‘모노’ 라는 색없음으로 오히려 다양성(다양한 색)을 말함
요즘 같은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 아닌가 싶음
이번에 켈리클락슨쇼 아이들 나왔길래 보다가 뒤늦게 알게 됨
(댄서도 흑인, 백인, 황인 다 있음)
품고 있는 메시지가 좋은거 같아 가져와봄
문제시 칼삭
https://youtu.be/DYgE3SGPEqk?si=1HySKCPtC9shL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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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