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 샹동
압도적인 전세계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있는
LVMH(루이비통 모엣 헤네시)그룹의 모엣샹동입니다
연간 생산량이 약 3,200만병 이상입니다
상위 뀌베가 그 유명한 돔 페리뇽이고
엔트리급과 프레스티지 뀌베가 모두 잘나가는 기염을 토하고있습니다
럭셔리그룹의 막대한 자본으로 마케팅적요소마저
특출난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
뵈브클리코도 역시 LVMH소속이며 엄청난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연간 생산량이 1800만병 이상이고 미국시장에서 꽤 강세를 보여 그룹내에서 꽤나 큰 매출을 견인하는 대형 샴페인하우스 입니다.
니콜라스 푸이야트(협동조합 형태)
니콜라스 푸이야트는 다른 대형하우스들과 다르게
샹파뉴지역 수천명의 농부와 수십군데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협동조합으로 대형 하우스들과 경쟁합니다.
프랑스 내수에서 강세를 보이며 엔트리급부터 상위뀌베까지 생산합니다
연간 약 1,000만병~1,300만병 생산됩니다
G.H. Mumm
한때 F1 공식 샴페인이었던 멈 입니다(현재는 다시 모엣샹동)
F1공식 후원때 인지도가 많이 올라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평이 많은 하우스입니다.
술 하면 떠오르는 기업이 2개가 있는데
디아지오와 쌍벽을 이루는 페르노리카소속이며
대기업이니만큼 어마어마한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연간 생산량은 약 900만병 이상입니다
로랑 페리에
다른 대기업하우스들과 다르게 아직도 가족경영하는 샴페인하우스 입니다.
1800년대 설립했으나 1949년 베르나르 드 노낭쿠르가 경영했고 사망후엔 그의 딸들이 물려받아 경영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연간 약 700만병~800만병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