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시아 외교관에 따르면, 베트남·방글라데시·필리핀은 약 3주 내 석유가 고갈될 수 있다. 이미 가격은 상승 중이며, 연료 부족이 현실화될 경우 거시경제에 충격을 주고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 외교관은 익명을 조건으로 이렇게 말했다.
“ASEAN 국가들은 특히 트럼프 하에서 미국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스스로 만든 실책이며, 중국은 그저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앞서 번역해드렸던 기사의 일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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