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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아저씨가 밥 얻어먹고 간 썰.ssul

작성자As you wish|작성시간26.03.27|조회수12,045 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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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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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르보나라맛집 | 작성시간 26.03.27 아저씨 엄마가 해주던맛이었나...
  • 작성자피카츄가 빚갚쥬 | 작성시간 26.03.27 낭만의 시대..
  • 작성자DOTA X | 작성시간 26.03.27 홍삼이라길래 아조씨가 정관장 창립자라도 되는줄ㅋㅋㅋㅋ
  • 작성자쥐돌이의하루 | 작성시간 26.03.27 뭔가 좀만 더 지나면 전설이나 동화정도로만 남을만한 얘기들일거 생각하니까 기분이 묘하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땐 아예 말도 안되는 일들일테니 ㅋㅋ
  • 작성자한잔해한잔 | 작성시간 26.03.27 저런 낭만이 예전에는 분명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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