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은 현재 232화로 완결이 났다.
근데 이게 완결이 날림이라고 욕먹는중인데 너무 심하게 날림임
어느정도냐면
230화
여기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
2부자체가 지지부진하다 폼떨어졌다는 소리가 나올지언정 급전개라던가 그런 상황은 아녔음
오히려 야스각뜨면서 더 흥미진진? 해지고있는 상황이었고
문제는 230화 마지막 장면임
초승달?모양의 머리를 하고있는 악마한테 쳐맞기 직전상황에서 230화가 끝남
(뭐였더라? 라고 하는건 죽음의 개념이 사라져서 죽여주마!라고 해야하는데 죽음이 사라졌으니까 얼타는중)
231화에서 뜬금없이 이상한곳에서 시작하더니
그 달모양 악마한테 맞아 뒤졌다는데?
그니까 다음주는 최종화여
232화
포치타의 희생으로 포치타가 없는 과거로 돌아온 덴지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는 전혀 언급이 없음
그리고 편의주의적 해피엔딩으로 체인소맨은 완결남
너무 뜬금없지 않음?
그래서 나도는 추측이
저 초승달 대가리를 하고 있는 악마가 꿈계통 능력이다(달이랑 꿈은 연관성있는 심볼)
231화 232화내용은 전부다 ^꿈^이다
작가가 힙스터병이 도져서 덴지가 꿈속에서 헤메는기분을 독자들도 느끼게 하고 싶어서, 진짜 완결인거마냥 힙스터짓을 하고있는거다
라고 행복회로 돌리는 중인거임
물론 작가가 힙스터병걸렸다는 이유만으로 독자한테 낚시질을 해도 되는거냐 편집부는 뭘 하고 있는거냐? 라는 문제가 있긴한데
극장판 초초초대박이나고 2기제작이 결정된시점에서 이딴 ㅈ박은 엔딩을 내는건 말이 되고?
다음주 연재 4월1일
완결인데 다른 작가들 축전 X
낚시 아니냐는 추측 얘기 나옴
ㅊㅊ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