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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몰디브스쿠버맨 작성시간 26.03.27 그냥 갈아버리면안되나 저런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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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달덕후 작성시간 26.03.27 마음 아파서 텍스트로도 못보겠음 정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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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1이스 작성시간 26.03.27 아 정신질환이 있던게 아니였어??? 아니 어케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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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TS Jin 작성시간 26.03.27 우연히 영상 봤다가 못 보겠어서 껐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년놈 지옥갔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앙기모찌주는나무 작성시간 26.03.30 6개월 딸아이 키우는 아빠인데 영상은 도저히 볼 자신이 없더라구요
여러 커뮤에서 글로만 읽었는데 글만봐도 진짜 분노가 치솟고 눈물이 차오름
엄마 아빠 없이 홀로 남겨진 방 안에 누워서 자기 손이 신기한듯 꼼지락 거리면서 쳐다보며 노는게 다온이가 울지 않고 평화로웠던 유일한 순간이였다는게 진짜 와...
진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새끼 심지어 4개월이면 정말 분유 잘먹고 트름 잘하고 똥만 잘싸도 이쁘다 이쁘다 무한한 사랑을 받는 시기인데 갖은 학대와 폭행에 시달렸다는게 진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가..
23곳 골절에 복부에는 피가 500ml가 차있었다는걸 보고 그 부모라는 탈을 쓴 악마들은 사람새끼 취급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최소 가석방 안되는 무기징역형은 내려져야 마땅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판결 끝까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