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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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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7
우리 엄마도 똑같은 말 함
여자들이 바보라고 첫째 둘째 셋째 까지 낳으면서 너무 너무너무너무 너무 아픈데 또 까먹고 좋으니까 계속 낳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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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돼지오리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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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7
와이프는 셋째 낳으면서 넷째는 언제 낳지 했다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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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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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7
어머니들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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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달의소녀 하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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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8
ㅠㅠㅠ 눈물 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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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렌드로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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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30
어머니들 찬양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