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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에서 능남이 북산에게 진 이유

작성자질리언브라왁싱|작성시간26.03.28|조회수1,921 목록 댓글 3

 

백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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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일은월요일 퉤 | 작성시간 26.03.28 능남고교의 농구부 감독으로 변덕규가 1학년 때 이미 능남 감독 10년이라고 본인 입으로 말했으니 작중에는 12년차가 된다. 30여년을 농구에 쏟아왔으며 지도자로서의 커리어 대부분을 능남에서 보냈다. 나이는 41.

    "내 나이 마흔하나. 30여 년의 농구 인생 중에서 수없이 많은 선수들을 보아왔지만... 강백호...!! 녀석은 마치 미지의 생물체인 것 같다. 이해할 수 없어!! 녀석은 북산의 불안요소였을 텐데...!! 능남의 불안요소이기도 한 것인가...?!"


    이게 제일 신기함. 저 얼굴이 41살이라니..
  • 답댓글 작성자밤나무대추나무 | 작성시간 26.03.28 저 시대생각하면 동안인것같기도해요 ㅋㅋ 저때 30대얼굴보면 50대같아보이셨던것같아요
  • 작성자맥스웰방정식도모르는새끼가어디서 | 작성시간 26.03.28 감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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