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우렌지, 넷플릭스
맨 처음에 아리랑 컨셉을 방이 보여줌
아리랑, 영웅 우리가 하려니 너무 알레르기임
감도 안잡힘
아리랑 샘플링 녹음 들어본 후
앨범 전체에 대한 의견
영어 너무 많지 않음??
부사장 왈 - 글로벌하게 가야 함
아리랑 샘플링 된 노래 듣고 멤버들 의견
- 이새끼들 국뽕으로 가려고 작정을 했네
하지만 방피디 의견 - 창 하는 사람 불러서 제대로 아리랑 녹음 해야 함
타이틀곡에 대한 의견
다시 아리랑 샘플링 곡
미국에서 들었을 때 보다 아리랑 부분이 더 길어짐
처음에는 웃으면서 듣다가
점점 심각해짐
조롱 받겠네
역시 방피디의 의견이었음
멤버들이 반대하니 방이 멤버들 소집
외국인들이 아리랑 부르는 걸 상상해봐
멤버의 의견 - 짧은 버전으로 가고 오바하지 말자
방은 마음에 안듦
멤버 의견 - 듣기 좋게 들어가야지
다시 방의 의견 - 너넨 몇십 년에 한 번 나오는 아이코닉이야
아하 그렇게 해서 그런 앨범이 나오게 되었다는
이야기~
판사님 저는 아무런 의견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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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