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ispatch.co.kr/2340613
2005년 춘천 길거리 사건: 강원대학교 인근에서 30분 간격으로 길을 가던 여성 4명(A, B, C, D)에게 연달아 강제추행과 폭행을 가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으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음
2014년 마포 모텔 사건: 문화센터 영상번역 수강생에게 술을 먹여 모텔로 데려간 뒤 준유사강간을 저지르고 불법 촬영을 했으며, 이 역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음
1. 2005년 춘천 길거리 강제추행 및 상해
장소/대상: 강원대학교 근처 길거리, 여성 4명(A·C씨 추행, B·D씨 폭행).
수법: 귀가하던 여성 A씨를 뒤에서 껴안고 넘어뜨린 뒤 폭행(전치 2주). 이를 말리던 동생 B씨도 폭행.
추가 범행: 30분 뒤 택시 기다리던 C씨를 덮쳐 추행 및 폭행. 만류하던 친구 D씨 폭행.
결과: '심신미약' 주장했으나 기각, 징역 1년 6개월 및 집행유예 2년 선고.
2. 2014년 수강생 대상 준유사강간 및 불법 촬영
장소/대상: 마포 소재 모텔, 본인의 영상번역 강좌 수강생.
수법: 만취한 수강생을 모텔로 데려가 항거불능 상태에서 유사간음. 범행 과정을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
결과: 동종 전과가 있음에도 가족 생계 및 아내의 선처 호소로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4년 선고.
3. 현재 행보에 대한 비판과 기만 의혹
모순점: 성범죄 전력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번역가', 'MZ의 언어 멘토'로 활동하며 페미니즘과 남성들의 반성을 촉구하는 발언을 이어옴.
비판: 과거 범죄에 대한 해명이나 반성 없이 '위선적'인 태도로 대중을 기만하고 있다는 제보자의 고발.
현재 상황: 황석희 측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며 즉답을 피한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