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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 작성시간 26.03.31 뭔가 글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마치 자기 자식을 아이 삼촌이 키우는 개가 문것처럼 쓴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부모가 정말 아이를 잘 아끼면서 키우고 있다는걸 알고 있으면서 자기 형한테 면전에 쌍욕 박으면서 따졌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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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YSM 작성시간 26.03.31 동의합니다 형수 모자이크 좀 해주지 형수 얼굴만 박제됐는데 인터넷에 이런 글 돌아다니는거 알게되면 조만간 풍비박산 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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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테스큐 작성시간 26.03.31 아까 글에서 답답했는데 확실한 피드빽되서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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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택적분노조절잘해 작성시간 26.03.31 리트리버는 애가 좀 크면 다시 데려올지도 모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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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사랑둘리 작성시간 26.04.02 인간적으로 존중할 만한 인물들인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