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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국 입국심사 세컨더리룸으로 끌려가서 탈탈 털린 후기

작성자스팀게이머|작성시간26.03.31|조회수15,361 목록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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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메롱ㅇㅇ | 작성시간 26.03.31 남자는 쉽게통과되나요?
  • 작성자나지원. | 작성시간 26.03.31 이 썰보고 무서워서 콘서트보러 뉴욕갈때 아예 응원봉이랑 티켓 보여주면서 두유노 케이팝? 하면서 가니까 웃으면서 통과시켜줌ㅋㅋ
  • 작성자ChoEunNaRae | 작성시간 26.03.31 la갈때 - 왜왔냐(여행), 돈얼마있냐(3천달러+신용카드), 숙소 어디냐(예약내역 보여줌), 일정어케되냐(일정짠거 폰으로 보여주며 말함) 끝 통과
    뉴욕갈때 - 왜왔냐(신혼여행왔다) 끝 웰컴
    근데 뉴욕갈땐 비행기표에 ssss 찍혀서 비행기 타기전에 어디 구석가서 소지품 다 까고 마약검사 했었음 ㅋㅋ
  • 작성자장화벗은고양이 | 작성시간 26.03.31 저는 미국 강의 이주짜리 머 들으러 갔는데 입국심사 빡세다고 추천서? 설명서 대학측에서 써줬는데 같이 가는 사람 다 들고 왔는데 저 혼자 놓고옴 ㅋㅋ 근데 왜옴? 강의들으러 ㅇㅋ 통과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한참 걸려서 기다리고 ㅋㅋ
  • 작성자스팸위에밥 | 작성시간 26.04.01 미국은 예로부터 여자는 출장도 잘 안보냈습니다 하도 잡혀들어가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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