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NC 3루수 김휘집이 흘린 공 커버하는 유격수 김주원의 호수비 + 안타를 지우는 중견수 최정원의 호수비 작성자Stellive|작성시간26.03.31|조회수74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선발투수 토다는 KBO 데뷔 첫 선발승 요건 갖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다면하는남자 | 작성시간 26.03.31 낙동강 더비는 이겨 줘야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