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치겠다"…중학생 아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작성자내꿈은롯데우승보ㄱI|작성시간26.04.02|조회수3,239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트리 | 작성시간 26.04.02 아니 자기 애를... 작성자엄청난토마토 | 작성시간 26.04.02 계모인가..? 작성자호시시시시 | 작성시간 26.04.02 어떤 버릇이길래 칼까지.. 작성자narsha | 작성시간 26.04.02 홧김에 그럴수도 있다고 봄 화가 극단적으로 난듯 답댓글 작성자쉬고싶엉 | 작성시간 26.04.02 얼마나 극단적으로 나야댐 ㄷㄷ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