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식 접어라.
내 탓 하지 마라. 나는 너희 익절하라고 타코빔 7번이나 쏴줬다.
내가 타코라고 모욕 당하더라도 너희가 살아서 주식판 나갈 수 있게 진짜 노력 많이 했다.
증시 데드캣 반등이 생각만큼 안 나왔지만 내가 부족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배런이랑 많이 울었다.
그런데 도대체 아직까지 롱 홀딩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
내가 타코를 일곱 번 하는 동안 대체 그게 뭐난 말이다.
내가 너흴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대국민연설에서도 너흴 위해 타코 하려다가 평생 모욕당할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그냥 소신발언했다.
이제. 나스닥에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국장에서 돈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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