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서는 LCK 사무국의 대응이 그간의 징계 기조에 비해 다소 신중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LCK는 선수나 관계자의 외부 논란이 발생하면 비교적 빠르게 징계 조치를 내린 사례가 적지 않다.
실제로 여성에 부적절한 발언을 한 선수에게 12개월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인종차별 발언의 경우 1~3경기 출전정지 처분이 내려진 바 있다. 또 감독의 선수 폭언·폭행 의혹이 제기되자 무기한 직무정지라는 철퇴를 가했다.
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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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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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골짜기 작성시간 26.04.02 억울한 도란은 개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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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끼링 작성시간 26.04.03 젠지는 응원 안할 생각 라이엇 기준 솔랭 0.2인분하고 진 도란>탈세 룰러 라는거잖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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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끼링 작성시간 26.04.03 이 정도면 탈세해도 선수하는데 지장없다는 선례를 남기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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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통 작성시간 26.04.03 1, 2년 그런게 아니라서
클리드보다도 훨씬 중한 상황
같은데 경기 계속 출전하는게
코미디 아닌가
국대 주전했던 선수가
탈세라니 순식간에 정 떨어짐
이제 은퇴할 때까지 고운
시선으로 보기가 힘들 듯 -
작성자좀맹구리 작성시간 26.04.04 ㅃㄷㄱ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