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시간 고생해서 여직원 울렸다 작성자스키테일러s|작성시간26.04.03|조회수8,297 목록 댓글 2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굳굳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 따위가 무슨. | 작성시간 26.04.03 캬,,눈물나네 작성자미사리백수 | 작성시간 26.04.03 요즘 휴게소에서 1,100원 쓸 만한게 뭐가 있을까 캔음료인가 ? 답댓글 작성자한비담 | 작성시간 26.04.03 500미리생수? 작성자#menow | 작성시간 26.04.03 우리 부서에 소중한 팀원이라니…그 상사 아래 그 부하직원이 왔나부다 작성자괴물괴물 | 작성시간 26.04.03 와 시모인데 여수까지가다니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