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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본인 지분이 50%인 줄 알았다"

작성자녹두로로|작성시간26.04.04|조회수40,146 목록 댓글 25

 

이찬혁의 감성은 깊고 깊은색의 잉크같고 이수현 목소리는 날카로운 펜촉 같아서
이 두명이 쓴 글씨는 종이 위에 번지는 게 아니라, 마음 깊숙이 또박또박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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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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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태평양대서양인도양 | 작성시간 26.04.04 9:1은 너무 겸손한 발언이고 수현이는 정말 보석같은 보컬이고 탑급임
  • 작성자다람쥐쳇바퀴벌레 | 작성시간 26.04.04 작곡능력이 없는 가수는 한계가 있다고 봐서 수현이 말에 공감함 가수중에 노래 잘부르는 사람은 정말 많음 그중 작곡을 해서 자기 색을 표현할줄 아는 가수는 롱런하지만 노래만 잘 부르는 가수는 자기한테 맞는곡을 못만나면 결국 잊혀지게됨
  • 작성자커피엔 카페인 | 작성시간 26.04.05 9대1이고 7대3이고 그런 지분을 정확한 지분따지잔 얘기가 아니긴한뎀 ㅋㅋ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기시작한게 멋있네
  • 작성자성심당 딸기시루 | 작성시간 26.04.05 겸손허네
  • 작성자AIHrR | 작성시간 26.04.05 아니 수현이 살빠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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