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개소문
방식이 극단적이긴 했어도 국가의 자주성을 지키고자 적극적으로 헌신한 영웅
VS
결국엔 독재자, 왕을 시해하고 자식관리의 실패로 나라까지 멸망시켜버린 역적
강조
끝까지 외침에 맞서 최고위 귀족으로 책임을 감수한 인물
VS
권력 유지를 위해 나섰을 뿐 왕을 축출하고 살해한 독재자
배중손
몽골제국의 침략에 맞서 국가의 자주성을 수호하려 한 영웅
VS
권력 유지를 위해서일 뿐 왕명에 반발한 무신정권의 하수인
신돈
권문세족의 전횡으로 무너지는 고려를 개혁하려 한 혁명가
VS
자신의 권력을 구축하기 위해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한 요승
김옥균
국가의 정국에 비추어서 선구자적으로 시세를 통찰한 개혁가
VS
개혁을 명분으로 외세를 불러온 또다른 의미의 반민족 행위자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특히 이 인물들은 한쪽 방향으로만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인물들로 평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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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야프스탐 작성시간 26.04.07 거를타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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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욱 작성시간 26.04.07 연개소문에 대한 긍정평가는 민족주의적 시선으로 외세랑 갈등을 빚으면 무조건 고평가부터 하고 보는 악습의 연장선이라고 봄 그런짓을 하고 나라가 유지됐어도 좋게 평가할까 말까인데 나라까지 망했으니 좋게 말할 건덕지가 없다고 봄 외교적 역량면에서 봤을 때 국가지도자에 전혀 맞지 않는 인간임
대한민국도 빨리 신채호식 역사관에서 벗어나야 됨 -
작성자법무부 작성시간 26.04.07 이후 무신정변 일으킨놈들 보면 강조는 선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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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따위가 무슨. 작성시간 26.04.07 고구려 돌려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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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지 작성시간 26.04.07 연개소문은 좋게 평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고구려는 그전에도 중국을 막아왔고, 결국 후계 관리도 못해서 내분 나서 나라 망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