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미 국방부 차관인 엘브리지 콜비가 주미 교황청 대사인 크리스토프 피에르 추기경을 호출해서 중세 아비뇽 유수를 언급하는 동시에, 미국 편에 서는게 좋을거라고 군사력으로 위협했다고함...
협박 내용은 : “미국은 세계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군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미국의 편에 서는 것이 마땅합니다.”
주미 대사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 받은 교황청은 큰 충격을 받았고, 올해 미국 방문을 취소했다는 썰도 돌고 있는 중.
친교황청 독립언론사 'Letters From Leo'에서 단독 보도하고 현재 교차 검증되고 있는 중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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