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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가 스크림 도중 kt롤스터 선수들 울린 썰..ssul

작성자우주소녀보나|작성시간26.04.09|조회수3,545 목록 댓글 13

리버타워에서 스크림 도중 선수들이 힘들어서 기어다니자



퍼펙트가 개빡쳐서 고동빈이랑 선수들 다 집합시킴



"게임하는 태도가 왜 그 모양이냐"

그러자 일주일째 무수면으로 밴픽 짜고 있던 손스타가 손 들고 말하길



"승민아 우린 이런 강도 높은 연습을 해본적이 없고 너무 힘들다.



이러다간 경기도 하기 전에 다 쓰러지겠다.



잠깐만 쉬었다 하자"



퍼펙트가 그 말 듣고 딱 한마디 함



"너희들이 쓰는 장비, 입고있는 유니폼, 팀의 스폰서들



어느 것 하나 팬들의 피와 땀이 아닌게 없다.



겨우 그 정도가 힘들어 편한걸 찾으려면 KT 선수 말고 다른걸 해라. 나도 즉시 kt CL팀으로 돌아가겠다.



스크림을 게을리 한다는 것은 팬과 경기를 배신하는 것이다.



참가팀 어느 하나 중 너희가 만만하게 볼 팀이 있더냐?



힘들더라도 오로지 MSI 진출만 생각해라



그래도 힘들면 그곳에서 지켜보고 있을 플랑드레만 생각해라



넘어지고 실패해도 모든 책임은 고동빈이 진다.



팬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승리뿐임을 명심해라."



그러자 감코진과 선수들 모두 눈물 콧물 질질 흘렸다는 이야기

ㅊㅊ 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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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多주 | 작성시간 26.04.09 CL 가든가 ㅋㅋㅋㅋ
  • 작성자다은쓰 | 작성시간 26.04.09 책임은 왜... ㅋㅋㅋㅋㅋ
  • 작성자공감성도넛 | 작성시간 26.04.09 이 템플릿은 진짜 어디에 적용해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역갱 | 작성시간 26.0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미르별 | 작성시간 26.04.10 이건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책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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