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7Ki5Fo1FKQ?si=xjzD8HCN5TWz4KUW
2014년 포켓몬스터 월드챔피언십 VG 부문 우승자 박세준 선수
당시 실전에 부적합하다고 평가받던 전기쥐 포켓몬 파치리스를 기용해 화제였다
파치리스는 2024년까지의 우승 엔트리에서 가장 개체값이 낮은 포켓몬이었으며, 공식에서도 이후 엄청 밀어주었다
자뭉열매를 든 파치리스 인형을 출시한다던가
WCS 2022 키 비주얼로 당시 결승전을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를 삽입한다던가
게임에 이 결승전을 모티브로 한 서브퀘스트를 삽입한다던가...
2026년에 포켓몬 카드게임 Pocket 한국 대표팀 이미지에도 파치리스가 들어갔다
이후 박세준 선수도 파치리스에 대한 애정이 극에 달했으며
파치리스로 아르세우스를 잡는다던가
파치리스 6마리로 브다샤펄 챔피언을 깬다던가
파치리스와 연말을 보낸다던가 했다
그러다 이제 포켓몬스터 게임의 랭크배틀이 독립한 "포켓몬스터 Champions"가 출시되었고
방송을 쉬던 박세준 선수도 슬슬 복귀를 했는데
이 게임에는 아직 파치리스가 수록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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