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차 문콕하자 엄마가 하는 말.JPG 작성자우주소녀보나|작성시간26.04.10|조회수13,839 목록 댓글 1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면증을극복중 | 작성시간 26.04.10 와... 명치 ㅈㄴ쎄게 때리고 싶다 작성자창크나이트 | 작성시간 26.04.10 그럼 당사자랑 해결하겠습니다 작성자비네비 | 작성시간 26.04.10 맞는말이네요 어머님 ㅋㅋㅋ 쳐맞는말 작성자북북벅벅 | 작성시간 26.04.10 그럼 제가 니애새끼 뺨따구를 내려칠께요. 니뺨아니잖아요? 작성자dami9999 | 작성시간 26.04.10 내가 지금부터 너에게 반말을 하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