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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이 무료 이벤트를 한 이유

작성자또다시으악|작성시간26.04.10|조회수35,572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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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브라운감사합니다 | 작성시간 26.04.10 의사 한의사도 걍 다 나와서 배우는거임.
    레이저 기계 매년 바뀌고 방식도 다 다른데 그걸 다 학교에서 배우고 나올거라고 생각하시믄 안됨
    다른 수술들도 마찬가지임 요즘 수술 다 기계로 하는데 학교에서 배우는게 아니라 기계 파는곳 영업사원한테 배워서 하는거임
    그래서 가끔 영업사원이 수술하다 걸렸다는 미친뉴스도 나오는거고
  • 답댓글 작성자newbie | 작성시간 26.04.10 브라운감사합니다 제가 치과의산데요. 치과의사도 법적으로 피부미용기계 사용 가능하고 학부 때 얕게나마 피부 관련 내용도 배우긴 합니다.
    근데 100명 괜찮다가 1명 부작용 났을 때 그걸 대처할만한 백그라운드가 약해서 할 엄두가 안나요.
    기계 다루는 방법이야 일반인도 하겠죠. 근데 문제 생겼을 때 에비던스 베이스로 대처할 수 있는지 여부가 전문가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한의사가 가능할까? 에 개인적인 의문이 있고.. 또 문제 생겼을 때 법적인 부분도 쉽지 않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페로x2 | 작성시간 26.04.10 newbie 뭐 그걸 감수하고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과거엔 말씀대로 여러 의사들이 엄두도 내지 않았겠지만 지금은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전문의가 아니여도 하는곳들도 많고... 제모 같은건 의사의 실력보다 장비가 좋아야 한다는 부분도 있는것 같구요(이건 확실하지 않은 정보지만 납득이 안되는 수준은 아니여서)
  • 답댓글 작성자실버힐카운터 | 작성시간 26.04.10 외국은 간호사나 치료사가 개업해서 할텐데요 저거 우리만 의사독점임
  • 답댓글 작성자마피아 뽀로로 | 작성시간 26.04.11 newbie 저는 공장형가서 부작용으로 헤모시데린 멍이 생긴 적이 있어요. 가만히 두면 수개월이상 가는 멍인데 500원동전의 2배 크기 였습니다. 일반의들 어차피 치료하는 방법조차 몰라요. 피부과 전문의만 미용시술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의과대학 졸업하자 마자 미용의사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제 부작용 치료 방법도 공장형에서 몰라서 피부과전문의한테 진료받고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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