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삼정의 문란
삼정의 문란으로 홍경래의 난 -> 진주민란 -> 임오군란 -> 동학혁명으로 이어지는데 이 모든게 100년도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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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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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Boy Pi 작성시간 26.04.12 동학진압을 자력으로 못해서 결국 외세 입갤시킴 그냥 왕실이 동학에 항복하고 의회설치했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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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의문사장인 작성시간 26.04.12 자국에서 일어난 혁명을 외부군대를 투입시켜 진압한 순간 망하는건 정해진 수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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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하신 작성시간 26.04.12 세조 즉위로 지배층이 지식사회서 훈족사회로 전환되고 장자세습 법제화로 사회를 경직시켜버렸슴. 세조가 만고의 죄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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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욱 작성시간 26.04.12 따지고 보면 세금 걷는 애들을 무보수로 쳐부려 먹은게 문젠데 아직도 정신나간 사람들이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자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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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욱 작성시간 26.04.12 그리고 세조가 문제가 많은건 많은데 그게 조선멸망의 원인이라는건 너무 나간거임ㅋㅋ200년 300년도 채 못간 나라가 세계사에 넘쳐나는데 세조가 1450년대의 군주임 그거랑 1900년에 망한걸 연결시키긴 힘듦 400년뒤에 망할 시스템을 설계했으면 차라리 천재라고 불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