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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류귀요미 작성시간 26.04.14 걍 여자친구가 해달라면 해줄수는 있지않나ㅋㅋㅋㅋㅋㅋ거창한거 바라는것도아니고 김볶밥이라는데..
가끔 이벤트로라도 한다든지..저 정도로 싫어하는게 이해는 안가는데
저런거 잘맞는 사람들끼리 만나야지뭐 -
작성자행정보급관 작성시간 26.04.14 상대가 그렇게나 원하면 해줄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일상이 되는 거면 상대가 철없는 거지만
상대방이 거기서 매력을 크게 느꼈을 수도 있는 거라 가끔 해주는 거 정돈데 연인 사이에 까다롭게 군 걸로 보이기도 함
김볶밥 진짜 얼마 안걸릴텐데 굳이굳이 안해주고 싶어하는 거는 제 생각엔 연인 치고는 너무 고집 부린 것 같음 -
작성자푸른밤 종현입니다 작성시간 26.04.14 생각해보니까 구남친들한테 요리해주길 바란적이 한번도 없긴한듯..? 오히려 해주고 싶어서 해준적은 있는데.. 저사람이 요리사니까 전여친들이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했을거같긴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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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뇌 작성시간 26.04.14 요리 라고만 생각하니까 그럴수있지
집에서 추가근무 더해달라고 생각하니까 절대 안될거같음 ㅋㅋ -
작성자불비 작성시간 26.04.14 야박하다고 하기에 애초에 집에서 냉동드시고 하는 윤남노센세인데
요리? 귀찮아서 안하실거같은데
가게오면 뭔가 더 해줄수는 있어도 집 요리하기 싫다는걸 당연하게 한번은 해줄수있지 이러지?
그 한번을 이미 해보셨을수도있고 이제는 요리안해주네?
무한 루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