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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에 관한 흔한 오해

작성자흰표범|작성시간26.04.14|조회수6,573 목록 댓글 17

그건 트랜스젠더가 "자신과 다른 성별처럼 보이거나 행동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는 생각

 

실제 증상은 뇌에 기반한 의식이 자신의 신체에 불쾌감을 느끼고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것에 가까움

거칠게 비유하면 자신의 유방이나 남성기가 달려있는 것 자체를 힘들어하는 것. 심하면 공황 같은 증상이 오기도 함

 

실제로 호르몬 요법이나 수술 전에 정신과에서 성전환증 진단을 받는 게 필수임

 

흔히 트랜스고양이나 아파치헬기 같은 비유로 비난받는 젠더퀴어도 원래 "일단 내 몸에 달린게 너무 거슬리고 불쾌한데 내가 반대성별이라고 확신은 못하겠다"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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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흔들우 | 작성시간 26.04.14 근본적으론 그렇긴한데
    그걸 존중해서 '치료' 의 대상이 아닌 인정 의 영역으로 보는거 같아요
  • 작성자시야석 | 작성시간 26.04.14 정말궁금한게 저런증상이 있을때 이성에게 인기가 넘치고 많아도 증상이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책읽는독자 | 작성시간 26.04.14 헐리우드 배우 엘리엇 페이지 같은 경우를 보아 그럴듯요
  • 작성자코노처돌이 | 작성시간 26.04.14 하긴 자기 성기를 자르는 일인데 보통 생각가지곤 하기 힘들지
  • 작성자hiyobabe | 작성시간 26.04.14 성기짜르는 경우 성욕 해결이 안되서 그대로 두는 경우도 많다고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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