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승패를 말하는 전환점이 아닌.. 무인 로봇의 본격적인 공세 작전 투입이라는 의미의 전환점.
철갑선이나 전차의 첫 투입 이런 의미로 쓰인 전환점.
(이미 무인로봇만으로 전투를 한건 2024년 하르키우주 리프치 전투에서 있었음.)
아군 사상자 0의 전쟁. 그것도 아군은 단 한명도 투입안되는 전투. 이게 진짜 실현되었네요.
최근 로봇 전쟁 관련 게시글들을 몇번 올림
우크라이나의 유무인 혼성 기갑부대. (유인 전차 1대 + 무인 차량들)
PC방 같은 지휘통제 시설에서 작전중.
(이건 민간방공기업의 도심지 방공포탑 운용 시설)
이런 전장이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무인 로봇과 드론만으로 적 진지를 점령하는 사례가 나왔다고 젤렌스키가 발표.
https://www.youtube.com/channel/UCncq73xfx9sVA3Ht2uVRrCw
<중략>
우크라이나 정부 공식 계정임. 연설 내용중 본문의 내용 부분만 발췌.
무인플랫폼만으로 적진을 점령했다고 하네요.
무인 로봇에 인간이 항복하는 모습..
https://m.fmkorea.com/9426056394
이 영상은 다른 동부전선 전투에서 공개된거긴 한데..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아름답지는 않다..
보병이 없는 전쟁.. 기존 로봇들도 전투에 투입은 되었지만 배터리 및 기동 문제로 주로 특정 거점에서 방어적 성격의 적 차단 임무나 아군 최전선과 후방에서 보급 및 수송용으로 쓰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무인기만으로 적 진지에 공격까지 시작하나보네요.
PC방 같은데서 하는 딸칵 전쟁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건가..
사이버펑크 세상이 열리겠네 ㄷㄷ
우크라이나군이 주로 사용하는 UGV
내가 보병으로 참호에 있는데 하늘에는 드론 지상에는 저런 로봇들만 총쏘면서 다가오면 멘붕올듯 ㅋㅋ
ㅊㅊ ㅍ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