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충역 판정 10명 줄줄이 ‘현역 통지’… 병무청 “의사 착오” 작성자스키테일러s|작성시간26.04.15|조회수2,027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57005?sid=102[단독] 보충역 판정 10명 줄줄이 ‘현역 통지’… 병무청 “의사 착오”병무청이 신체검사에서 보충역(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내렸던 10명을 현역 복무 대상으로 다시 변경한 사실이 확인됐다. 병무청은 담당 의사의 착오라고 설명했지만, 당사자가 행정소송에 나서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년의꿈911 | 작성시간 26.04.15 병무청은 남의 인생 몇명이나 조져놓고 왜 아직 개혁이 없을까 작성자사직서를가슴속에 | 작성시간 26.04.15 애넨 그냥 병신무청임 검사 담당한새끼가 서류 보여줘도 그런게 어딨냐 ㅇㅈㄹ했는데 작성자꼭 잘 될거야 | 작성시간 26.04.15 전쟁나면 ㄹㅇ 병무청부터 터트려야됨 싸가지없는 ㅂㅅ새끼들 작성자zwldwhdk | 작성시간 26.04.15 병무청이 제일 문제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