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54366
등말소는 없다. 김경문 감독은 "약한 팀들, 지는 팀들이 바뀐다. 우리가 연패를 하고 있지만 -2밖에 아니지 않나. 우리가 승리하면 플러스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날(14일) 문동주는 5이닝 6피안타 5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인천(8일 SSG 랜더스전 5이닝 2실점 승)에서 던진 것 못지않게 어제는 더 좋았다. 뒷마무리를 못 하고 끝나서 속상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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