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원조 피자의 성지 '나폴리'
거기서 파인애플 몰카를 시도함
배달주문 들어옴
반응 "도로 가져가삼"
"돈 그냥 줄테니 그냥가"
"여긴 피자의 고향이라고! 꺼져!"
박스 던져버림
"당장 나가는게 좋을거야!"
웃으며 몰카 밝히면서, 한번만 먹어보라햇으나 정색하면서 거절
"나폴리 사람에 어떻게 이럴수있어!"
흥분한 아주머니
피자 던지고, 저쉑 쫓아가 뚜까팸
[※ 의외편]
몰카임을 밝히자, 화가 풀려
파인애플 피자 시식에 도전하는 나폴리 할배
주위사람들 화냄
응? 맛잇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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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4.20 상황만 놓고 보면 빡치는게 당연 ㅋㅋㅋㅋ 주문한거 가지고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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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0 쫄깃한 도우, 신선한 토마토, 고소한 치즈의 맛이 다 가려져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투쁠한우 김치찌개 느낌 -
작성시간 26.04.20 서비스라고 줘야지 메뉴 잘못 가져왔다고 주면 뭘 주던 빡치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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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0 주문한거 아니고 다른거 갖고오면 우리나라도 빡치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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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1 된찌 시켰더니 딸기된찌 나오면 열이 받아 안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