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구단은 고심을 이어간 끝에, FA 협상 마감일인 오늘(21일) 안혜진과의 계약을 최종 포기했습니다.
FA 미아 신세가 된 안혜진은 다음 시즌 그 어느 팀에서도 뛸 수 없게 됐습니다. 한국 배구연맹은 다음 주 월요일 오전, 상벌 위원회를 열어 안혜진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056/0012166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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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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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탁스럽다 작성시간 26.04.21 꼬시다. 근데 내년에 이제 잠잠해지면 조용히 계약하려는 팀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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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드랍드랍 작성시간 26.04.21 이재영 이다영도 1년 지나니
슬그머니 계약하려는 팀 있었는데요 뭐 ㅋㅋㅋ
당연한 수순 -
작성자등뼈감자탕 작성시간 26.04.21 실바랑 같이 올해 우승시켰다고 할 수 있는데....서브도 좋고 토스도 좋은데...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배 팬으로 진짜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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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벤가 작성시간 26.04.21 그 런닝맨에 나왔던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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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ondoe 작성시간 26.04.21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