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구청은
"쓰레기가 건물 안에 있어 '사유재산'에 해당하기 때문에
집주인인 LH가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LH 측은
"우리도 치우고 싶지만 A씨가 이 물건들을 자신의 '재산'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 모닝와이드 보도는 2022년이다
https://www.insight.co.kr/news/42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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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구청은
"쓰레기가 건물 안에 있어 '사유재산'에 해당하기 때문에
집주인인 LH가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LH 측은
"우리도 치우고 싶지만 A씨가 이 물건들을 자신의 '재산'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 모닝와이드 보도는 2022년이다
https://www.insight.co.kr/news/422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