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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게보장 작성시간 26.04.22 성실히간다가 ㅈㄴ빡세게믿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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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츠키 히비키 작성시간 26.04.22 부모님 다 천주교 신자
태어나자마자 영세
군인시절 대대군종병
성당 안다닌 기간 - 상꺾부터 현재까지
이정돈 돼야 믿음이 깊지 않은거지
군인때 자진해서 뭐 들어오는거라곤 빵 두개 챙기는거 말곤 없이 성실하게 활동 했는데 성탄절 파견갔을때 이쪽도 갈등 없다 뿐이지 나름 파벌이 있는거보고 사람 사는거 똑같구나 싶어서 잘 안댕김
사단군종병 후임 자리 때문에 갈등이 생긴거 같은데 똥지랄 다겪고 편하게 지낼법한 아저씨가 왜 그자리 욕심내고 안돼서 툴툴거린건지 이해가 안감 -
작성자쿠끼새 작성시간 26.04.22 생각보다 교회를 인간관계 때문에 다니는 사람들도 많음
그런 사람들은 크게 믿음 없이도 교회 다니면서 사교 활동을 열심히 함 -
작성자k1이스 작성시간 26.04.23 저기서 성실히는 행사 다 참가하고 두루두루 챙기는 사람을보면서 아 저런분은 믿음이 크구나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일예배 보러다니는 본인은 성실히 나간다고만 생각하는거임 이미 세뇌당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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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루미얌 작성시간 26.04.23 기독교는 문신한 사람 처럼 이미지가 많이 안좋은 느낌
스스로가 문제없음을 증명해야 하는듯